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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바랜 가치만큼 찬연스러운 것이 있는가 묻노라. 


요사스러운 변덕이라 치기에 붙박이로 박혀버린 그것은

꺼지지도 않고 간신히 자신을 유지하고 있는

초라하고도 그자체로 완벽한 유희이다. 


그들은 저를 포장한 만연한 악 속에서 겨우 찾아낸

그 부질없는 아름다움에 매료된 것이리라.

- 휴ㅅ후(@i_love_owl_OvO )

BGM - Twilight Brid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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